반려동물·열쇠 쉽게 찾는다…갤럭시 스마트태그 출시 서장훈 2021.01.18 09:49



 

갤럭시 스마트태그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삼성전자는 위치 관리 액세서리 '갤럭시 스마트태그'를 19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갤럭시 스마트태그는 갤럭시 기기 외 반려동물이나 열쇠 등 통신 기능이 없는 사물에 부착해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도와주는 모바일 액세서리다.

    '스마트 싱스' 애플리케이션의 '스마트싱스 파인드' 서비스를 통해 기기를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저전력 블루투스 기술을 활용해 위치 정보를 스마트폰에 표시해준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주변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도움을 받아 부착한 사물을 찾을 수 있도록 해준다.

    반려견에 스마트태그를 부착해두면 산책 중 반려견과 멀어지더라도 반려견의 위치를 쉽게 알 수 있다. 가까이 있지만 보이지 않을 때는 신호음을 낸다.

    제품 상단에 구멍이 있어 열쇠고리나 가방에 쉽게 부착할 수 있으며, 최대 300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다.

    블랙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만9천700원이다. 삼성전자는 향후 오트밀 색상과 다른 패키지 모델도 출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 2021/01/18 [09:49]
최종편집: ⓒ 국민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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