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에는 이열치열"···원할머니 보쌈·족발 '맵쌈' 서장훈 2020.07.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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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의 '원할머니 보쌈·족발'이 '매운맛'을 가미한 보양식으로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다.

지난 1일 매운맛 보쌈인 '맵쌈'을 선보였다. 기존 보쌈 무김치에 청양고추로 만든 특제 양념을 버무려 깔끔하고도 깊은 맛이 난다. '의성마늘떡맵쌈' '솜씨맵쌈' '1인맵쌈' 등 총 4종으로 출시돼 소비자 선택 폭을 넓혔다.

원앤원 관계자는 "맵쌈은 원기 회복에 도움을 주는 보쌈과 얼얼한 매운맛의 무김치를 함께 즐길 수 있다"며 "맵쌈과 함께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했다.
 


기사입력: 2020/07/15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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