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분양가 상한제 도입한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 11일 오픈 최윤옥 2019.10.09 08:35



 

헤럴드경제

 


최근 정부에서 이미 관리처분 인가를 받은 재개발·재건축 단지에 대하여 민간택지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6개월간 유예하기로 결정하면서 재건축 단지별로 희비가 엇갈림과 동시, 전세시장의 불안 역시 확대될 전망이다. 이 가운데 자체적으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한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가 수요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일반분양 물량 659세대 중 49㎡ 소형주택에 대해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하였으며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낮은 분양가 책정을 통해 실제 발생한 향후 시세 차익을 실수요층 및 청약자에게 환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를 두고 시공사 관계자는 “역세권이라는 장점을 가진 단지 특성상 강남권으로 출퇴근하는 수요자를 7호선 라인을 통해 인천에 유치하여 지역적 인구를 유입하는 것에 가장 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지하3층~지상23층 12개 동, 전용 49㎡~84㎡ 총 1,116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구성되며 2021년 상반기 개통되는 산곡역(가칭·예정)이 단지에서 역까지 직선거리 300m의 초 역세권 단지이다. 단지 주변에는 인천 외국어고등학교를 비롯한 명문학군과 각종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트리플 입지’로 최근 주목받았으며 이외에도 ㈜신일의 스마트시스템 ‘HQAI시스템’을 새롭게 적용한 점이 돋보인다.

스마트시스템 ‘HQAI시스템’은 “IQ, EQ를 넘어 HQ를 담다”라는 슬로건의 의미처럼 지능지수와 감성지수를 넘어 행복지수까지 갖춘 해피트리의 최첨단 시스템으로 청결(Clean), 편의(Assistant), 절감(Green), 경비(Guard)의 의미를 담았으며 주식회사 신일의 최첨단 시스템이다.

해당 시스템은 CCTV 기반의 단지 내 불법 침입감지와 배회, 폭행, 쓰러짐, 군집 등 입주민의 안전과 밀접한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대상물 특징 입력을 통해 CCTV 실시간 검색이 가능하며 단지 주차장에 광폭 주차장 30%적용과, 스마트 주차유도시스템, 미세먼지 상태와 차량 위치 표시가 가능한 스마트 디스플레이시스템을 갖추었다.

또 스마트 거실 조명등 적용으로 실내 밝기 및 색감을 조절할 수 있고, 세대 현관 Watcher 시스템을 도입, 현관 앞 외부자를 감지해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주는 똑똑한 시스템이 통합 제공된다.

한편 ‘부평 신일 해피트리 더루츠’는 오는 10월11일 견본주택을 오픈 할 예정이며 오픈 및 브랜드 런칭 기념 이벤트로 전 세대 중문, 식세척기, 전기오븐 등 다양한 옵션을 무료로 제공할 계획에 있다. 특히 49A타입의 계약자(청약+계약+발코니확장)의 경우 상기 사항을 포함 시스템에어컨까지 무료 제공할 예정으로 투자자 및 소형주택 실수요자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기사입력: 2019/10/09 [08:35]
최종편집: ⓒ 국민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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