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연구실에서 불…'배터리 발화' 추정 김석순 2024.03.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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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 오전 0시 30분께 광주 북구 오룡동 광주과학기술원(GIST) 기계공학동 연구실에서 불이 났다.

불은 연구실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 추산 900여만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6분 만에 진화됐다.

당시 연구실 내 사람이 없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당국은 연구실 내부에서 충전 중이던 리튬배터리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 조사를 진행할 방침이다.


기사입력: 2024/03/01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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