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와 명품관을 결합한 복합 문화공간 사라몰 오픈 오진규 기자 2022.09.21 17:25


대한민국 중소기업 명품화 사업 활성화 박차

▲ 사라몰 개관식 후 참석 인사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사라몰).     ©

 

숭례문 명품관 사라몰(SARA MALL)이 9월 20일 정식 개관했다.

 

사라몰은 우리나라 국보 1호 숭례문을 바라보고 있는 롯데손해보험빌딩에 600평 규모로 마련됐다. 숭례문 수입상가와 지하로 연결돼 있으며, 대한민국 최대 로컬 상권인 남대문 시장과 함께한다. 

 

사라몰에는 구찌 프라다 버버리 보테가베네타 막스마라 등의 명품 유명 업체들이 입점해 있으며, 의류와 액세사리(가방, 구두, 화장품, 잡화) 등이 다양하게 완비돼 있다. 이태리 명품 부띠끄와 제휴를 맺어 직수입으로 매입 국내 최저가로 공급할 방침이다. 

 

특히 갤러리와 명품관을 결합한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작품들이 전시돼 있어 쇼핑과 동시에 볼거리를 제공한다. 한국 작가로는 권녕호, 탁용준 등 현대 미술을 이끄는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배우 이필모씨의 사회로 제 12,13,15대 김동주 의원과 전 여성기업인협회 신수연 회장, (주)엘지더블유컨설팅 이정우 회장, 명산 바이오팜(주) 김성현 명인, 극동경제신문사 최정범 대표, (주)수임방, 파리 P.A.A 권녕호 교수, (주)어스열융합기술 박상규 대표이사 등 사라몰에 입점한 대기업 및 우수중소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픈식에 이어 숭례문명품관 사라몰 김미숙 대표와 한국중소기업육성진흥재단의 김건우 사무총장과의 업무협약식을 통해 명품관 사라몰에서 대한민국 중소기업 명품화 사업을 활성화시키기로 뜻을 모았다.

 

앞으로 중국의 최대유통망인 왕홍방송과 국내최대 라이브커머스방송, 모바일쇼핑 방송 진행을 통해 전 세계 온ㆍ오프라인라인 수출플랫폼에 진출하는 등 한국우수중소기업 상품의 유통 및 수출의  다각화를 도모하는 업무협약의 큰 뜻을 밝혔다.


기사입력: 2022/09/21 [17:25]
최종편집: ⓒ 국민정책평가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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